2008년 01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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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말이다.
내가 왜 이런 쓰레기 농담을 들으면서
성질 꾹 참고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건지
울화가 치밀었다.
별걸 다 경험하네
쓰레기 같은 자식
당신도 14개월 된 딸 있다며?
나중에 당신이 20여 년을 애지중지 키운 딸이
회사에서 그런 쓰레기 농담을 듣고
울면서 들어온다면 당신 기분이 어떨까.
내가 왜 이런 쓰레기 농담을 들으면서
성질 꾹 참고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건지
울화가 치밀었다.
별걸 다 경험하네
쓰레기 같은 자식
당신도 14개월 된 딸 있다며?
나중에 당신이 20여 년을 애지중지 키운 딸이
회사에서 그런 쓰레기 농담을 듣고
울면서 들어온다면 당신 기분이 어떨까.
# by | 2008/01/10 09:33 | 비워내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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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만원 고고
미친 X같으니 - -;
소히 calm dow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