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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말이다.
내가 왜 이런 쓰레기 농담을 들으면서
성질 꾹 참고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건지
울화가 치밀었다.

별걸 다 경험하네
쓰레기 같은 자식

당신도 14개월 된 딸 있다며?
나중에 당신이 20여 년을 애지중지 키운 딸이 
회사에서 그런 쓰레기 농담을 듣고
울면서 들어온다면 당신 기분이 어떨까.

by _sohi | 2008/01/10 09:33 | 비워내기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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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냠냠이 at 2008/01/10 14:23
신고해
2000만원 고고

미친 X같으니 - -;

소히 calm down
Commented by _sohi at 2008/01/11 08:54
어디다가 신고하지= = 회사 내에 그런 곳도 있나?ㅎ
Commented by 냠냠이 at 2008/01/11 17:04
그때 무슨 윤리담당인가 있지 않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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